최근 몇 년간, 빙설 문화가 점점 깊어지고 빙설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중국 각지에는 ‘빙설 열풍’이 불고 있다. 빙설을 매개로 문화와 관광이 융합되고 산업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뚜렷한 특징을 가진 빙설 경제 발전의 길이 열리고 있다. ‘차가운 자원’이 지속적으로 ‘뜨거운 효과’를 내고 있다. 헤이룽장(黑龍江)성에서는…
새해는 말의 해다. 12간지 중 하나인 말은 중국인들에게 단순한 이미지가 아니라,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중국 각 지역마다 말과 관련된 문화가 조금씩 달라서, 각각의 개성과 특징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이번 화에서는 정미 언니와 함께 중국 각지의 특색 있는 말 문화를 직접 만나보자!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말의 해 음력설을 앞두고 ‘정미 언니의 베이징 티타임’에서 특별히 “한·중·베 ‘마(馬)’자 성어 대잔치”를 준비해보았다. 중국과 한국, 베트남 3국의 청년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앉아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며, 한자 성어에 담긴 문화 간 맥락을 함께 해석해 본다. ‘마도성공(馬到成功)’은 동아시아 문화권에서 서로 말하지…
구이저우(貴州)성 구이양(貴陽)시 슈원(修文)현 룽창(龍場)진에 위치한 중국 양명문화원은 명(明)나라 유학자 왕양명(王陽明)이 깨달음을 얻은 룽창을 중심으로 조성된 국가 AAAA급 관광지다. ‘심학의 성지이자 왕학의 발원지’로 불리는 이곳에서, 왕양명 사상의 출발점을 따라가 본다. 정미 언니와 함께 걸으며 ‘마음이 곧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