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베이징시 싼위안리(三源里)시장에서 시민들이 채소를 고르고 있다. [사진 출처: 인민일보] |
춘제(春節: 음력설) 전후는 ‘식탁 물가’(菜籃子) 관련 농산물 소비 성수기다. 각 지역과 유관 부처는 다양한 조치를 통해 생산과 공급에 박차를 가하고, 생산과 판매 연계를 강화해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남부 지역 채소의 북부 유통량 증가와 북부 지역 시설 재배 채소의 점진적인 대량 출하에 따라 채소 공급 안정 능력은 지속적으로 강화될 전망이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