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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현장 [사진 제공: 주최 측] |
2월 10일(현지시간), 2026 ‘환러춘제’(歡樂春節) 및 ‘니하오! 차이나’(你好!中國) 겨울 인바운드 관광 홍보행사가 서울에서 열려, 중국과 한국 관광부처를 비롯 관련 업계와 언론 대표 120여 명이 참석했다.
선샤오강(沈曉剛) 주한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겸 서울 중국문화원 원장, 하동준 서울시 관광체육국 관광정책과장 등 인사가 참석해, 중한 양국 관광 협력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한층 편리한 왕래와 시장 활성화를 위한 기대감을 표했다.
장보(江波) 중국 주서울관광사무소 주임은 2026년 운영 계획의 핵심 키워드로 ‘INFP’를 발표했다. ▲중국 인바운드 관광상품 개발 장려 메커니즘 구축(Incentive) ▲중한 문화관광 협력 네트워크 및 채널 구축(Networking) ▲업계 및 인플루언서 팸투어 조직(FAM Tour) ▲행사 홍보 및 시장 마케팅 수준 향상(Promotion) 등이다.
현장에서 중국 관광 홍보영상과 지린(吉林) 겨울 팸관광 비하인드 영상도 공개하고, 한국 관광 인플루언서들이 무대에서 방중 경험을 공유하며, 빙설 자원과 서비스의 편의성을 다방면으로 소개했다. 중국 주서울관광사무소는 중국국제항공, 중국남방항공, 중국동방항공, 산둥(山東)항공과 공동으로 한국 관광 인플루언서 7명에게 중국 왕복 항공권을 증정해, 중국 관련 콘텐츠 생산을 장려했다.
현장에서 또 중한 문화 관련 퀴즈 행사가 열려, 양국의 음력설 문화의 공통점을 통해 유대감을 쌓았다. 이번 행사에 앞서 ‘니하오! 차이나’ 앱(APP)과 소셜네트워크로 사전 홍보를 적극적으로 펼쳤고, 16명을 현장에 직접 초청해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을 진행했다.
중국 주서울관광사무소 측은 앞으로 ‘니하오! 차이나’ 브랜드를 기반으로 한국과의 문화관광 협력을 확대하고, 양방향 관광시장 활성화를 촉진함으로, 인적 왕래와 민심 소통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