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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주한중국대사관 위챗 공식 계정] |
다이빙(戴兵) 주한중국대사는 11일 서울에서 중한 실질 협력이 지속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양국 간 상호 이익 협력의 전망이 매우 밝으며 질적 향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다이빙 대사는 이날 2026년 재한 화교 춘제(春節: 음력설) 리셉션에서 축사를 하며 양국 정상 간 상호 방문이 중한 관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국면을 열며 새로운 기회를 가져왔다고 평가했다. 양국은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협력 성장점을 적극적으로 확대함으로써 상호 이익 협력이 질적으로 향상되고 새로운 단계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다이빙 대사는 재한 동포와 중국 기업, 유학생들이 중한 우호 증진을 위해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도 다리와 연결고리 역할을 계속 발휘해 중국식 현대화 건설과 중한 우호 협력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