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로’ 뉴스 네트워크

BRNN>>한국어판>>뉴스

외교부 “470여 명 中 공민, 주이란 대사관·영사관 도움으로 안전 철수”

10:34, March 05, 2026
외교부 “470여 명 中 공민, 주이란 대사관·영사관 도움으로 안전 철수”
[사진 출처: 외교부 웹사이트]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4일, 이란의 안전 상황이 긴장된 이후 중국 측이 여러 차례 관련 당국과 교섭을 진행하며, 이란 및 주변 국가에 체류 중인 중국 공민의 안전을 보장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란 주재 중국 대사관과 주변 국가 영사관은 주야로 근무하며 여러 차례 중국 공민의 철수를 지원했다. 전쟁 발발 이후, 추가로 470여 명의 중국 공민이 이란 주재 중국 대사관과 영사관의 조직 아래 안전하게 철수했다. 외교부는 이란의 현재 심각한 안전 상황을 고려해, 이란에 체류 중인 중국 공민들에게 스스로 안전을 강화하고, 가능한 한 신속히 철수하며, 즉시 이란 주재 대사관과 영사관에 상황을 보고할 것을 다시 한 번 당부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