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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 오후,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는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국빈 방문한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국가주석과 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와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작별 인사를 나눴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