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바람이 구랑위(鼓浪嶼)의 붉은 기와 골목 사이를 스치고, 부겐빌레아가 담장 위에서 살랑거린다. 바다에 둘러싸인 이 섬은 백 년의 풍광을 간직했을 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흐르는 시적 정취로 가득하다. 시와 인연을 맺은 세 사람은 이곳에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적어 내려갔으며, 고대 시혼(詩魂)을 현대에 되살려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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