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리(凱里)의 납염(蠟染: 밀초를 사용하여 물들이는 일) ‘스커트’ 백, 퉁런(銅仁)의 말차 수제 맥주, 그리고 한 번 먹으면 멈출 수 없는 기름에 튀긴 어성초와 구이저우(貴州) 감자칩까지… 구이저우를 한 번 다녀온 미국 청년 마이클 커타그(Michael Kurtagh)의 여행 가방이 터질 지경이다! 마이클이 구이저우의 보물들에 어떻게 ‘완전히 사로잡혔는지’ 함께 살펴보자!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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