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짱(西藏)자치구 지룽(吉隆)현 ‘8∙26’ 산사태 재해 긴급구조 지휘부에 따르면, 현지에서는 전문가팀을 구성하고 법의학 기술 인력 60여 명을 투입하는 한편, 전문 실험실 3곳을 가동하고 첨단 장비를 갖춰 사망자 신원 확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 작업은 중국의 관련 법률과 규정을 엄격히 준수하고 국제 관행을 충분히 참고하는 가운데, 희생자의 존엄을 지키고, 관습을 존중하며, 과학적이고 효율적이면서도 엄격하고 세심하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일부 사망자의 신원이 확인됐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