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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5일 오후(현지 시간) 미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베이징으로 귀국길에 올랐다.
워싱턴을 떠날 때 미국 정부 고위 관리들이 공항에 나와 배웅했다. 공항에서는 21발의 예포가 발사됐다.
공항으로 향하는 도중 화교·화인 및 유학생 대표들이 도로 양측에서 중·미 양국 국기를 흔들며 시 주석 방문의 원만한 성공을 열렬히 축하했다.
원문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