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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주한 중국대사관 위챗 공식 계정] |
‘스마트한 연결·함께 누리는 혁신’(智通·創享) 한·중 과학기술 미래 대화가 28일 한국 서울에서 열렸다.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 위타오(于濤) 중국외문국 부국장, 김성수 서울신문사 사장, 김태년 한국 국회 한중의원연맹 회장 등이 참석했다. 양국 정치계와 과학기술, 산업, 학계, 언론계 인사 약 120명이 행사에 참가했다.
이번 대화는 인공지능(AI), 구신지능(具身智能, Embodied Intelligence), 첨단 제조 등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과학기술 성과 전환, 기술 융합을 둘러싸고 중·한 협력의 새로운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대화가 중·한 과학기술·산업·학계·언론계 인사들이 직접 소통하고 교류하는 장을 마련했다며, 향후 각계가 소통과 연계를 강화해 과학기술 교류와 인문 교류가 상호 촉진되도록 하고 중·한 실질 협력의 성과를 더 많이 축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