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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저우(神舟) 23호 우주비행사 탑승팀이 25일 ‘톈궁’(天宮) 우주정거장에 무사히 입성함에 따라, 중국 비행사 8차 ‘우주만남’이 이뤄졌다.
이번에 처음으로 홍콩 출신 비행사가 ‘톈궁’에 입성했다. 향후 두 우주비행사팀은 우주정거장에서 임무를 교대할 예정이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