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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시진핑(習近平)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이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이날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자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가 공항에서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를 배웅하기 위해 환송 행사를 개최했다.
원문 및 사진 출처: 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