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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오주이쯔 후퉁 내 식물을 원료로 염료를 추출해 면·마 등 직물에 색을 입히는 비물질문화유산 기술 작업실의 모습 [6월 24일 촬영/사진 촬영: 뉴윈강(牛雲崗)] |
베이징 중축선 옆 톈차오(天橋) 북쪽 역사문화거리 내에 위치한 자오주이쯔(趙錐子) 후퉁(胡同: 골목)은 톈차오 북부 단층 주택 지역의 재정비 공간을 활용한 실험형 거리로서,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의 창의적 전환과 혁신적 발전을 주제로 삼고 있다. 이곳에는 성대모사, 전통 향 제조, 법랑(琺瑯), 식물 염색, 미학 교육 등 다양한 예술 작업실이 들어서며, 오래된 골목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