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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맞아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싱안(興安)맹(盟) 커얼친(科爾沁)우익중기(右翼中旗) 다이친타라(代欽塔拉) 초원에는 가을빛이 짙게 물들었다. 고로쇠나무 숲이 다채롭게 물들어 푸른 하늘, 초원과 어우러지며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낸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