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청년 데이빗은 중국에서 유학 후 고향 땅으로 돌아와 중국과 케냐 간 ‘일대일로’(一帶一路: 육상·해상 실크로드) 공동건설 중점사업에서 전기 엔지니어의 꿈을 이뤘다. 올해 32살인 데이빗은 케냐의 한 변전소 전기 엔지니어다. 그는 2009년부터 2014년까지 중국에서 중국어를 배운 후 전기공학 및 자동화를 전공했다. …
7월 28일, 제3회 한국(산둥) 수입상품박람회가 산둥(山東) 웨이하이(威海) 국제경제무역교류센터에서 열렸다. 박람회의 전시면적은 4만 5000평방미터로 국제표준 부스가 1690개 설치되어, ‘중한성과관’, ‘크로스보더테마관’, ‘국제교류관’, ‘지방브랜드관’ 등을 선보였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올 상반기 중국 규모 이상 문화 및 관련 산업 기업의 매출이 증가세를 기록했다. 30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규모 이상 문화 및 관련 산업 기업의 매출액이 5조 9357억 위안(약 1056조 554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했다. 성장률은 1분기를 3.3%포인트 웃돌며 회복세를 이어갔다. 그중 2분기 …
중국의 '옛 공업 도시' 산둥(山東)성 쯔보(淄博)시가 기간산업 변화를 통해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 쯔보시는 100년에 달하는 근현대 공업 역사를 갖고 있는 도시로 철강, 제련, 건축용 도자기 등 오염도와 에너지 소모가 많은 산업이 주를 이뤘다. 이로 인해 환경이 오염됐고 쯔보시의 대기질은 오랜 기간 산둥성에서 최하위권에…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8월 1일 건군절을 앞두고 7월 26일 서부전구(戰區)를 방문, 공군을 시찰하면서 당 중앙과 중앙군사위원회를 대표해 서부전구 공군 장병 전원에게 안부 인사를 전하고, 인민해방군 지휘관과 무장경찰부대 장병, 군대 행정병, 민병예비군 전원에게 건군절 축하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