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의 고궁(故宮)이나 톈탄(天壇)공원 같은 명소에 가면 전통 의상을 차려입은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고풍스러운 의상과 메이크업 체험은 이제 베이징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기 코스로 자리잡았다. 최근에는 한국 관광객들 사이에서도 이러한 체험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러 연예인들이 직접 도전해 화제를 모으면서 …
차오양 공원은 베이징 도심 내 최대 규모의 도시공원으로, 전연령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특히 많고 교통이 편리하며, 도심 속 문화 플랫폼이기도 한다. 지난 달 15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제1회 중국 신(新)문창마켓&트렌디 토이 페스티벌이 차오양 공원에서 개최됐다. 한국 언니 정미언니와 같이 행…
푸른 산봉우리가 겹겹이 펼쳐진 판징(梵淨)산 상공을 날아오르며 숲속을 자유롭게 누비는 황금원숭이(Golden monkey)를 만나보세요. 산을 감싼 운무와 다양한 생명들이 어우러진 이곳에서 판징산만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자연을 느껴보세요.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가장 트렌디한 패션 무대는 파리도, 밀라노도 아니다. 바로 구이저우(貴州)성 첸둥난(黔東南) 먀오족(苗族, 묘족)·둥족(侗族, 동족)자치주 카이리(凱里)시의 ‘촌 런웨이’ 무대 위에 있다. 전통 패션 위크와 달리, ‘촌 런웨이’에는 전문 모델이라는 문턱이 없다. 이곳에서는 농부, 교사, 학생, 관광객 등 누구나 무대에 …
카이리(凱里)의 납염(蠟染: 밀초를 사용하여 물들이는 일) ‘스커트’ 백, 퉁런(銅仁)의 말차 수제 맥주, 그리고 한 번 먹으면 멈출 수 없는 기름에 튀긴 어성초와 구이저우(貴州) 감자칩까지… 구이저우를 한 번 다녀온 미국 청년 마이클 커타그(Michael Kurtagh)의 여행 가방이 터질 지경이다! 마이클이 구이저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