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헤이룽장(黑龍江)성 무단장(牡丹江)시에 위치한 솽펑(雙峰) 임업장은 강설이 빈번하고 적설기가 7개월에 이르며 적설 두께는 최대 2m에 달한다. 2014년 생태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솽펑 임업장은 천연림의 상업적 벌채를 중단했다. 벌목으로 생계를 꾸려오던 산림 지역 노동자들은 전환의 도전에 직면했다. 현재 이곳에는 2…
‘중국 설향(雪鄕)’ 관광지는 헤이룽장(黑龍江)성 무단장(牡丹江)시에 위치한다. 산이 높고 숲이 울창하며 강설기가 7개월에 달하는 ‘중국 설향’은 겨울철 빙설 관광지로 유명하며,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관광 선택지와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어얼둬쓰(鄂爾多斯)시 다라터(達拉特)기(旗)의 쿠부치(庫布齊)사막 깊숙한 곳에는 태양광 패널로 만든 ‘준마’ 한 마리가 있다. 이 태양광 발전소는 기네스 세계기록에 ‘세계 최대 태양광 패널 그래픽 발전소’로 등재됐다. 청정 에너지가 이제 사막을 넘어 수많은 가정으로 전해지고 있다. 원문 출처: 인…
노점 앞에서 한 땀 한 땀 바느질하던 일상에서 국제 패션위크의 화려한 조명을 받는 무대까지, 리(李) 할머니는 고향의 전통 공예를 세계 무대로 이끌었다. 구이저우(貴州)성 카이리(凱里)시에서 뉴욕과 일본에 이르기까지. 리 할머니는 직접 수놓은 먀오족(苗族, 묘족) 전통 의상을 입고 세계 곳곳을 누볐다. 평생 바늘과 실을 …
중국 동북 지역의 ‘설향’(雪鄉)은 1년에 7개월 동안 눈이 내린다. 예전에 눈은 생계를 짓누르는 부담이었다. 눈이 산을 막으면 길이 끊겼고, 날이 추워지면 일손이 멈췄다. 하지만 이제 눈은 삶의 희망이 됐다. 민박은 예약으로 꽉 차고, 톄궈둔(鐵鍋炖: 가마솥 찜)을 먹기 위해 손님들이 줄을 선다. 관광객들이 “와,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