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력, 도시는 어떻게 활력을 정의할 수 있을까? 상하이에서 활력은 양산(洋山)항의 대형 크레인이 밤낮없이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 루자쭈이(陸家嘴) 금융지구 대형 스크린 위에서 치솟는 숫자, 과학기술 혁신단지에서 끊임없이 터져 나오는 창의의 불꽃, 골목골목에서 동서양이 어우러진 활기찬 거리 풍경, 15분 생활권에서 누릴 수…
앞으로 5년 동안 중국은 고품질 발전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과학기술 자립·자강 수준을 크게 높일 것이다. 또한 진일보한 전면 개혁 심화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고, 사회 문명 수준을 현저히 향상시키며 국민 삶의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것이다. ‘아름다운 중국’ 건설에서도 새로운 중대한 진전을 이루고, 국가 안보 …
세계에서 가장 높은 다리로 꼽히는 구이저우(貴州)성 화장(花江)협곡대교는 구이저우성 류즈(六枝)특구에서 안룽(安龍)현까지 연결되는 고속도로의 핵심 공사 구간이다. 총길이 2890m, 주경간 1420m에 달하는 이 강형거더 현수교는 산악 협곡 지역에서 최대 경간을 자랑한다. 교량 바닥에서 협곡 수면까지의 높이는 625m에 …
말의 해 음력설을 앞두고 ‘정미 언니의 베이징 티타임’에서 특별히 “한·중·베 ‘마(馬)’자 성어 대잔치”를 준비해보았다. 중국과 한국, 베트남 3국의 청년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앉아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며, 한자 성어에 담긴 문화 간 맥락을 함께 해석해 본다. ‘마도성공(馬到成功)’은 동아시아 문화권에서 서로 말하지…
최근 몇 년간, 빙설 문화가 점점 깊어지고 빙설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중국 각지에는 ‘빙설 열풍’이 불고 있다. 빙설을 매개로 문화와 관광이 융합되고 산업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뚜렷한 특징을 가진 빙설 경제 발전의 길이 열리고 있다. ‘차가운 자원’이 지속적으로 ‘뜨거운 효과’를 내고 있다. 헤이룽장(黑龍江)성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