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인민박객(人民拍客)가 주최한 ‘타이항(太行)・도시 탐방기’ 행사가 지난 9~11일 허난(河南)성 안양(安陽)시 린저우(林州)시에서 진행됐다. 언론 기자 및 인플루언서 약 20명이 인공 수로 홍기거(紅旗渠), 타이항 대협곡 등을 찾아 타이항산의 홍색기억과 자연 경관을 카메라에 담으며 린저우의 깊이와 활력을 느꼈다.

홍기거 기념관

타이항산 대협곡

야외 공연장에서 실경 공연 ‘타이항・홍일’이 펼쳐지고 있다.
홍색정신이 깃든 홍기거 기념관과 청년동, 자연 풍경을 간직한 타이항 대협곡과 타이항 천로, 야외 무대에서 펼쳐지는 실경 공연 ‘타이항・홍일’(太行・紅日) 등 유구한 역사와 웅장한 자연 풍광을 자랑하는 린저우는 탐방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번 행사는 문화관광의 융합 발전을 추진하는 린저우의 새로운 면모를 생생하게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타이항산 아래의 활기찬 모습을 사람들에게 깊이 각인시키고 린저우의 고유한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