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리(凱里)의 납염(蠟染: 밀초를 사용하여 물들이는 일) ‘스커트’ 백, 퉁런(銅仁)의 말차 수제 맥주, 그리고 한 번 먹으면 멈출 수 없는 기름에 튀긴 어성초와 구이저우(貴州) 감자칩까지… 구이저우를 한 번 다녀온 미국 청년 마이클 커타그(Michael Kurtagh)의 여행 가방이 터질 지경이다! 마이클이 구이저우의…
가장 트렌디한 패션 무대는 파리도, 밀라노도 아니다. 바로 구이저우(貴州)성 첸둥난(黔東南) 먀오족(苗族, 묘족)·둥족(侗族, 동족)자치주 카이리(凱里)시의 ‘촌 런웨이’ 무대 위에 있다. 전통 패션 위크와 달리, ‘촌 런웨이’에는 전문 모델이라는 문턱이 없다. 이곳에서는 농부, 교사, 학생, 관광객 등 누구나 무대에 …
시진핑(習近平) 총서기의 당부를 마음에 새기고, 총서기의 답신에 담긴 정신을 지침으로 삼아, 중국 청년들은 시대의 흐름 속에서 온 힘을 다해 달리고 있다. 어떤 이들은 실험실에 틀어박혀 과학기술이 생활을 진정으로 변화시키기를 바라고 있고, 어떤 이들은 스노보드∙무대∙트랙 위에 서서 열정을 마음껏 펼치고 있다. 또 어떤 이…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은 20일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국빈 방문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회담에서 푸틴 대통령은 시 주석에게 “친애하는 친구여, 하루 못 봤는데 삼 년이 지난 것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안후이(安徽)성 우후(蕪湖)시는 중국 동부에 위치한, 조용히 떠오르는 로봇 산업의 도시다. 스페인 청년 알바로 라고(Alvaro Lago)가 이곳을 찾아 하루 동안 다양한 로봇들을 만났다. 그는 로봇들과 함께 교감하고, 사진을 찍고, 심지어 길에서 한 로봇이 그를 멈춰 세우는 경험도 했다. 처음에는 긴장했지만, 곧 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