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 오전 난징(南京)대학살 생존자와 후손, 희생자 유가족, 학생 대표 등은 난징대학살 희생자 기념관에서 칭밍제(淸明節, 청명절) 추모 의식을 거행하고 희생된 가족과 동포를 기렸다. 시간이 흐르면서 역사의 증언자들은 점점 사라져가고 있지만, 이 비극적인 역사는 결코 잊혀져서는 안 된다.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평화가 영원히 지속되기를 기원한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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