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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읽다②] 제3화: 중국, 위협일까 기회일까

2021年11月26日13:34 来源:인민망 한국어판
[중국을 읽다②] 제3화: 중국, 위협일까 기회일까

“오늘의 중국을 이해하려면 반드시 중국공산당을 알아야 한다.”

중국은 서방과 다른 모델로 속도와 규모 면에서 인류 역사상 전례 없는 발전을 이뤄냈다. 이는 중국에 발전을 가져왔을 뿐만 아니라 갈수록 많은 국가가 자국의 상황에 맞는 발전의 길을 걷고 더 나은 사회 제도를 모색하도록 고무했다.

인민망은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을 맞이해 ‘중국을 읽다’ 특집을 내며 국제 정계 요인과 국내외 학자들을 초청해 대화를 갖고 다양한 시각의 교류와 소통을 통해 진실되고 입체적이고 전면적인 중국을 이해하고자 한다.

이번 화에서는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전 일본 총리와 청융화(程永華) 전 주일대사를 게스트로 초청해 중국의 발전이 위협인지 기회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하토야마 유키오 전 총리는 “중국공산당은 창당 이래 인구가 많고 국토가 넓으며 민족이 다양한 신중국을 건설했고 수많은 국민의 생활을 개선했다. 이는 위대한 역사인 만큼 전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21세기에 접어들어 중국 경제가 고성장을 이어가면서 ‘중국 위협론’이 대두됐다. 이에 대해 그는 “중국은 절대 위협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