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아프리카 협력 포럼(FOCAC) 베이징 정상회의가 9월 4일부터 6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린다. 회담 장소 중 하나인 베이징 국가컨벤션센터는 기술과 문화의 상호 체험 구역을 제공하며 국내외 기자들은 이곳에서 몰입식 체험과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인민망 기자와 함께 확인해보자!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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