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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세르비아 방문 계기에 스메데레보 제철소를 찾은 시진핑(習近平) 주석은 노동자들로부터 제철소의 윤곽이 새겨진 기념패를 선물로 받았다. 기념패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한 제철소가 중국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