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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3차 회의 기자회견이 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렸다.
러우친젠(婁勤儉) 대회 대변인은 “국방 예산은 중국 국가 전체 예산의 일부”라며 “중국 국방비는 2016년부터 9년 연속 한 자릿수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다년간 1.5% 이하로 세계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