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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 이민국이 6일 발표한 공고문에 따르면, 3월 8일부터 브루나이 정부는 일반여권 중국 공민에 대한 입국비자 면제 정책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공고문을 보면, 중국 공민 일반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 소지자에 한해 브루나이 전역으로 비자 없이 입국 가능하다. 입국 후 체류 기간은 최장 14일이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