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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촬영한 보하이 유전 해상 석유∙가스 플랫폼 작업 현장 [사진 출처: 신화사/촬영: 두펑후이(杜鵬輝)] |
중국 최대의 해상 유전인 보하이(渤海) 유전의 올해 석유∙가스 생산량이 4000만TOE(석유환산톤)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중국해양석유그룹(CNOOC)이 전했다. 보하이 유전은 생산 중인 석유∙가스전 60여 개와 생산 시설 200여 곳을 보유하고 있으며 누적 원유 생산량은 6억t을 넘어섰다.
‘14차 5개년 계획(2021년~2025년)’ 기간 중국의 석유∙천연가스 생산량이 안정적으로 증가하면서 해양 원유는 중요한 성장축으로 자리매김했으며, 5년 연속 중국 석유 신규 생산량의 60% 이상을 점했다. 이 가운데 보하이 유전의 최근 5년간 석유∙가스 생산량은 연평균 5% 증가했으며, 원유 증가량은 중국 전체 증가량의 약 40%를 차지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