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제(春節: 음력설) 연휴를 겨냥해 개봉한 영화를 보기 위해 전국 영화관을 찾는 관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면서 극장가에 활기를불어넣고 있다. 18일 기준 춘제 연휴 기간 총박스오피스(예매 포함)는 23억 6700만 위안(약 4975억 9074만 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레이싱 소재 영화 ‘비치인생(飛馳人生, 페가수스) 3’은 10억 9000만 위안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경칩무성(驚蟄無聲)’, ‘부니베어: 매년 곰과 함께(Boonie Bears: The Hidden Protector)’, ‘표인: 풍기대막(鏢人:風起大漠)’, ‘판다 프로젝트: 부족과의 모험담(熊貓計劃之部落奇遇記)’은 각각 2위에서 5위를 차지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