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피살에 대해 기자의 질문에 답변했다.
대변인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가 살해당한 것에 대한 기자의 논평 요청에 “이란 최고 지도자를 공격∙살해한 것은 이란의 주권과 안보를 심각하게 침해하고 ‘유엔 헌장’의 목적과 원칙 및 국제 관계의 기본 준칙을 짓밟는 것”이라며 “중국은 이에 대해 단호히 반대하고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즉각 군사 작전을 중단해 긴장 사태가 더욱 악화되는 것을 피하고 중동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공동으로 수호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