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제(鄭柵潔)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은 6일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4차 회의 경제 주제 기자회견에서, 올해 GDP 증가액이 6조 위안(약 1280조 520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고용 안정과 민생 개선, 경제 리스크 방지에 든든한 뒷받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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