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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王毅) 중공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은 8일 양회 기자회견에서 보편적이고 포용적인 경제 글로벌화와 관련한 중국의 입장을 밝혔다.
왕 부장은 “관세 장벽을 세우고 디커플링과 공급망 단절을 추진하는 것은, 마치 섶을 지고 불을 끄는 것과 같아 결국 스스로에게 해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포용적이고 보편적인 경제 글로벌화를 추진하는 데에 있어 그 목표는 경제 글로벌화라는 ‘케이크’를 지속적으로 키우고 공정하게 분배하는 것”이라며, “원칙은 어느 국가도 뒤처지지 않게 하고, 빈부 격차가 확대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