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퇴역군인사무부 등 부처로 구성된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유해 인수인계 업무 대표단이 19일 한국으로 출발했다. 대표단은 22일 제13차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유해 12구 및 관련 유품을 인계해 귀국할 예정이다. 중한 양국은 국제법과 인도주의 원칙에 따라 2014년부터 12차례에 걸쳐 총 1011구의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유해 및 관련 유품을 성공적으로 송환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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