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9회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광저우교역회, 캔톤페어)가 5일 폐막했다. 4일 기준, 220개 국가와 지역에서 온 해외 바이어 31만 4천 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이는 138회 대비 1.1% 증가한 수치다. 아울러 선도 구매 업체 407개, 해외 상공기관 154개가 대표단을 꾸려 참가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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