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와 국가외환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 업종의 해외직접투자(ODI)는 3094억 5000만 위안(약 66조 7328억 925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했다. 그중 140개 국가 및 지역의 4111개 외국 기업에 대한 중국 국내 투자자들의 비(非)금융 부문 ODI는 2328억 6000만 위안에 달했다. 1분기 해외 수주 완성 공사액은 2593억 5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했고, 신규 계약액은 3853억 위안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일대일로’ 공동 건설 국가에서 중국 기업의 비금융 ODI는 612억 7000만 위안을 기록했다. ‘일대일로’ 공동 건설 국가에서 중국 기업의 신규 계약액은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3485억 1000만 위안, 수주 완성 공사액은 10% 증가한 2186억 9000만 위안으로 집계됐다.
1분기 중국 기업이 해외에 파견한 각종 인력은 9만 6000명으로 집계됐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