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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에서 단일 설비용량 최대 규모(170만㎾)를 자랑하는 저장(浙江)성 톈타이(天台) 양수발전소가 지난 25일 전면 가동돼 전력을 생산하는 모습 [사진 출처: 영상중국(影像中國)/쑨진뱌오(孫金標)] |
중국 국가에너지국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중국의 발전 설비용량은 전년 동기 대비 11.0% 증가한 40억1천만㎾(킬로와트)를 기록하며 세계 1위를 차지했다. 2010년부터 2025년까지 중국의 연평균 발전 설비 증가율은 9.7%를 기록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