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에서 린지 그레이엄 미국 연방 상원의원이 생전 추진해 온 러시아산 석유 구매 제재 관련 법안을 지지할 것이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사진 출처: 외교부 웹사이트]
린젠(林剑)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5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와 관련한 질문에 “중국은 국제법적 근거가 없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승인을 거치지 않은 불법적이고 일방적 제재에 단호히 반대하며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해 자국 기업과 국민의 정당한 권익을 확고히 보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중 잣대를 들이대고 강압을 가하는 것은 결국 제 발등을 찍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