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공업정보화부가 전한 소식에 따르면, 제32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가 9월 4일 광둥(廣東)성 광저우시에서 개최, 주제는 ‘혁신구동, 협력윈윈’이다.
공업정보화부는 24일 제32차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브리핑을 개최했다. 공업정보화부 커지신(柯吉欣) 부부장은 APEC 각 경제체 중소기업 주관부처 책임자, APEC 사무처 대표 및 유관 귀빈이 회의에 참석한다고 소개한 후, “각 경제체 간에 심도 깊은 교류를 통해 미래지향, 실무적인 협력 공감대를 형성함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 중소기업의 혁신력, 디지털화 수준 및 지속가능한 발전력을 함께 제고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소속 중소기업국의 량즈펑(梁志峰) 국장은 “이번 장관회의는 과학기술 혁신, 디지털스마트 기술력, 보편적 발전과 같은 중점 방향에 집중해, 장관회의 공동성명 등 성과 문건을 도출할 것이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광둥성 인민정부 왕성(王勝) 부성장은 “현재 회의 준비작업이 거의 마무리 되고, APEC 모든 경제체들도 회의 참석을 확인했다”고 소개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