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하이(靑海)성 궈뤄(果洛)주 유일의 가오카오(高考: 대학 입학시험) 수험장은 설산 아래에 있다. 가오카오 1주일 전, 궈뤄시닝(西寧) 민족중∙고등학교 교사들은 고3 수험생 100여 명과 함께 버스를 타고 궈뤄 설산 아래 수험장으로 돌아갔다. 그들은 고원 지역의 강인함과 광활함을 안고 설산 아래에서 출발해 인생의 다음 산과 바다로 나아간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일대일로’ 뉴스 네트워크 사무국
주소: 베이징시 차오양구 진타이시로 2 인민일보사 NO.5 빌딩
이메일: brnn@people.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