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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수출되는 中 신장 ‘구기자 커피’

“상품 출시 첫날 미국∙영국∙일본 등에서 온 고객에게 4000달러어치 넘게 팔렸습니다.” 신장(新疆)위구르(維吾爾)자치구 징허(精河)현의 한 친환경농업개발 회사 창업자인 주훙메이(朱虹美) 대표는 23일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주 대표는 1년에 걸친 연구 끝에 개발한 ‘구기자 커피’를 최근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2025-11-25

中 시진핑, 미 트럼프와 전화통화..."타이완의 중국 회귀, 전후 국제 질서의 중요한 구성 부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4일 저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난달 우리는 한국 부산에서 성공적으로 회담하여 많은 중요한 합의를 달성해 중∙미 관계라는 거대한 배가 안정적으로 전진하도록 항로를 바로잡고 동력을 불어넣었으며 세계에 긍정적 신호를 보냈다. 부산 회담 이후 중…

2025-11-25

中 외교부 “국제사회, 높은 경계심 갖고 어떠한 군국주의 부활 시도도 단호히 저지해야”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존망의 위기’와 ‘자위’를 구실로 대외 침략을 일으키는 것이 일본 군국주의의 상투적 수법”이라면서 “국제사회는 높은 경계심을 갖고 어떠한 군국주의 부활 시도도 단호히 저지해 전후 국제질서를 공동 수호하고 세계 평화를 수호해야 한다”고 밝혔다. 마오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

2025-11-20

[인민일보 평론] 중일 관계 악화시키는 자 스스로 파멸 자초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타이완(臺灣) 해협에 대한 무력 개입 가능성을 공공연히 부추기고 중국 내정에 거칠게 간섭하고서도 뉘우치고 고칠 생각을 하지 않고 관련 잘못된 발언을 철회하기를 거부하고 있다. 이러한 행동은 하나의 중국 원칙과 중일 4대 정치문건 정신에 심각하게 위배되고 중일 관계의 정치적 기초를 심각하게 훼손…

2025-11-19

中 “중일 4대 정치문건, 타이완 문제에 대해 명확히 규정…어떠한 모호성-곡해 여지 없다”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7일 “중일 4대 정치문건은 타이완(臺灣) 문제에 대해 명확히 규정한 것이자 일본 정부가 한 신중한 약속으로 국제법의 효력을 지니므로 어떠한 모호성과 곡해의 여지도 없다”면서 “중국은 일본 측이 선을 넘는 불장난을 중단하고 잘못된 언행을 철회하며 중국에 대한 약속을 실질적 행동으로 보…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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