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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최초 로봇 대여 플랫폼 발표

중국 최초의 개방형 로봇 대여 플랫폼 ‘봇셰어(BotShare∙擎天租)’가 지난 22일 상하이에서 발표됐다. 플랫폼에는 현재 중국 50개 주요 도시와 600개 이상의 서비스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브랜드와 모델의 로봇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여료는 200위안(약 4만 원)부터 1만 위안이 넘는 것까지 다양하다. 중국 휴…

2025-12-24

'대국외교 2025 연말 회고' 한국 편: 미래 지향적 협력 확대

2025년, 중국의 정상외교는 다채롭고 활기차게 진행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은 4차례 국빈 방문을 통해 동남아시아, 러시아, 중앙아시아, 동북아시아를 오가며 발자취를 남겼고, 부산에서는 중·미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시진핑 국가주석은 초청을 받아 한국 경주…

2025-12-24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중한 관계가 기세를 타고 올라가 더 잘 발전하도록 추진하자”

이재명 한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한국 경주를 방문해 제32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한국을 국빈 방문했으며, 이는 원만한 성공을 거뒀다. 이는 중국 공산당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4중전회)가 성공적으로 폐막한 후 시진…

2025-12-25

[영상] 선양 톄시, 산업 근간 위에 피어나는 미래

이곳은 한때 중국의 산업적 근간을 다져 온 터전이며, 지금은 새로운 시대를 맞아 도시의 심장이 힘차게 뛰는 곳이다. 동방의 도시 선양(瀋陽)은 톄시(鐵西)를 한 장의 화폭처럼 펼쳐, 변화와 재생의 답을 써 내려간다. 시끄러운 기계소리에서 울려퍼지는 노래소리로, 바쁘게 돌아가는 공장에서 ‘공장BA’(공장 농구리그)의 환호…

2025-12-23

[영상] 용광로가 키운 내일, 선양 톄시의 새로운 도약

이곳은 한때 중국의 산업적 근간을 단련해 온 터전이며, 지금은 새로운 시대를 맞아 도시의 심장이 힘차게 뛰는 곳이다. 과거 굉음을 울리던 공장들은 오늘, 어떤 새로운 서곡을 연주하고 있을까. 동방의 도시 선양(瀋陽)은 톄시(鐵西)를 캔버스로 삼아 변화와 재생의 서사를 그려 나간다. 카메라를 따라 톄시구가 어떻게 시대의 굴…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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