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구이저우(貴州)성 첸둥난(黔東南) 먀오족(苗族, 묘족)·둥족(侗族, 동족)자치주 황핑(黃平)현 예둥허(野洞河) 관광지에 피서객이 몰리고 있다. 높이 120m의 페이수이야(飛水崖) 산속 카페·폭포 캐니어닝(계류타기) 프로젝트는 여름철 시원함과 짜릿한 스릴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인기 명소로 자리잡았다. 최근…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0일 “일본이 남긴 화학무기를 전면적으로 폐기하는 것은 일본 측의 회피할 수 없는 역사적·정치적·법적 책임”이라면서 “중국은 일본이 버리고 간 화학무기 처리 과정에 속도를 내고 일본이 버리고 간 화학무기의 독성을 하루빨리 철저히 제거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7월 30일은 …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 퉁루(桐廬)현 디푸(荻浦)촌의 노인 급식소가 10년 넘게 운영되며, ‘정부 보조금 + 공익 운영 + 주민 참여’ 모델을 통해 노인들에게 식사 및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로 인해 고령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겪는 ‘밥하기 어렵고, 먹기 어려운’ 문제가 효과적으로 해결되었다.…
아침 출근 때 챙겨가는 커피 텀블러는 요즘 도시인들의 필수품이 되었는데, 상점에서도 가격 혜택을 주기도 해 이러한 소비 변화는 저탄소 생활의 공감대로 이미 자리했다. ‘가격혜택’에서 ‘라이프스타일’까지 가격혜택은 텀블러 사용의 가장 직접적인 동력이 된다. 현재 다수 커피 브랜드에서 텀블러 소지 고객에게 2~8위안(약 42…
7월 27일, ‘베이징 중축선-중국 이상적 도읍지 질서의 걸작’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목록에 등재된 지 2년을 맞아 각종 기념 행사가 열렸다. 이날 고궁(故宮, 자금성), 중국국가박물관, 정양먼(正陽門, 정양문), 셴눙탄(先農壇, 선농단), 중구러우(鐘鼓樓, 종고루) 등 베이징 중축선을 구성하는 주요 유산지가 일반에 전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