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는 말의 해다. 12간지 중 하나인 말은 중국인들에게 단순한 이미지가 아니라,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중국 각 지역마다 말과 관련된 문화가 조금씩 달라서, 각각의 개성과 특징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이번 화에서는 정미 언니와 함께 중국 각지의 특색 있는 말 문화를 직접 만나보자!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최근 몇 년간, 빙설 문화가 점점 깊어지고 빙설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중국 각지에는 ‘빙설 열풍’이 불고 있다. 빙설을 매개로 문화와 관광이 융합되고 산업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뚜렷한 특징을 가진 빙설 경제 발전의 길이 열리고 있다. ‘차가운 자원’이 지속적으로 ‘뜨거운 효과’를 내고 있다. 헤이룽장(黑龍江)성에서는…
‘네이처 지수-과학연구 도시’ Top10에 중국 도시 6곳이 이름을 올렸다. 클래리베이트(Clarivate)가 발표한 2025년도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Highly Cited Researcher∙HCR) 중 1/5이 중국 본토 출신이었다. 중국과학원(CAS)은 258명(연인원 기준)의 HCR을 배출해 전 세계 연구…
18일 초이튿날에도 산둥(山東)항구 칭다오(靑島)항 첸완(前灣) 컨테이너 부두의 선석은 가득 차고 효율적으로 운영됐다. 유럽, 지중해, 동남아시아, 중남미 항로에서 온 20여 척의 컨테이너 선박이 집중적으로 입항했으며, 적재량 8000TEU 이상의 선박은 8척에 달했다. 이 가운데 길이 399m의 ‘MSC 메테(MSC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