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초 ‘구이저우(貴州) 여행, 신나게 즐기기(一路黔行・爽居暢遊)’를 주제로 한 탐방 활동이 열렸다. 각국 미디어 대표, 스트리머, 문화 관광계 인사들이 양명동과 왕양명(王陽明) 기념관을 방문해 몰입형으로 양명 문화를 체험했다. 양명 문화는 명대(明代, 1368년~1644년) 사상가 왕양명의 ‘지행합일(知行合一)’, ‘…
지난 1월 30일 주한중국대사관에서 ‘설맞이 선물꾸러미’ 전달식이 열렸다.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는 재한 화교 대표들에게 온정이 담긴 선물꾸러미를 전달하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중훙눠(鐘洪糯) 주한 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겸 총영사도 전달식에 참석했다. 다이 대사는 축사에서 지난 2025년은 뜻깊은 해였다면서 중국 공…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1일 “‘위안부’ 강제동원은 일본 군국주의가 저지른 엄중한 범죄로 증거가 확실해 부인할 수 없다”면서 “중국은 침략 역사를 대함에 있어서 올바르지 않고 솔직하지 않은 일본의 잘못된 태도와 처사에 대해 엄정하게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한 기자가 “유엔인권이사회 ‘…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8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와 관련해 기자의 질문에 답변했다. 지난 6일 오후(현지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일어난 폭탄 테러로 많은 사람이 다치고 사망한 것과 관련한 기자의 논평 요청에 대변인은 “중국은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로 많은 사람…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과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국가들은 반드시 협력해 일본 우익세력의 ‘재군사화’ 추진 야심을 저지하고 제2차 세계대전 승리 성과와 어렵게 얻은 세계 평화를 함께 수호해야 한다”고 밝혔다. 얼마 전 왕이(王毅) 중공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외사판공실 주임과 세르게이 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