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창(李強) 중국 국무원 총리가 7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방문한 압둘라 아리포프 우즈베키스탄 총리를 접견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얼마 전 양념을 바른 뒤 말려서 구워내는 오리 요리 ‘장반야’(醬板鴨)가 중국 소셜미디어(SNS)에서 인기를 끌었다. 후난(湖南)성의 대표적인 전통 음식 중 하나로 환상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 장반야는 향신료의 향긋한 풍미를 지니고 있으며 지역적 특색이 묻어난다. 대나무 조각을 교차로 오리 배 안쪽에 받쳐 펼친 뒤 납작하…
베이징의 밤길이 더 밝아졌다. 베이징시는 도심 주요 도로의 노후 가로등을 저탄소 친환경 방식으로 대폭 교체했다. 현재까지 약 15만 세트의 모듈형 LED 가로등이 새롭게 설치됐으며, 교체 이후 에너지 소비량은 40% 줄어들고, 도로 평균 조도는 122.3% 증가했다. 시 관계자는 "야간 도로 식별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전…
전 세계 동력 배터리 수요가 폭발하고 있지만 산업망에서는 매출이 증가했지만 이익은 늘지 않는다고 아우성이다. 전 세계 생산능력(캐파)의 7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탑티어 플레이어’로서 중국 배터리 기업은 이 난관을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이 지난 21일 베이징에서 열린 ‘슈퍼 테크데이’에서…
중국 조선업체가 건조한 세계 최대 자동차운반선(PCTC) ‘글로비스 리더(Glovis Leader)호’가 지난 28일 광저우(廣州)시 난사(南沙)구에서 인도됐다. 글로비스 리더호는 최대 1만 800대의 차량을 실을 수 있어 동급 선박 기준 세계 최대 수송력 기록을 경신했다. 글로비스 리더호는 전장 230m, 선폭 40m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