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로’ 뉴스 네트워크

BRNN >> 한국어판 >> 뉴스 >> 중국

시진핑 주석, 또 럼 서기장과 중-베트남 청년 대표 공동 접견

4월 15일 오전,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이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국빈 방문한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국가주석과 함께 ‘홍색 연학 여행’에 참여한 중국·베트남 청년 대표들을 만났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2026-04-16

시진핑 주석,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만나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5일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을 만났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2026-04-16

후난 30대 신세대 농부 “젊음과 지혜로 짓는 농사”

춘경기를 맞아 후난(湖南)성 천저우(郴州)시 베이후(北湖)구 화탕(華塘)진의 부농 뤄위(駱雨) 씨는 매우 바쁘다. 모종 기르기, 모내기, 농기구 점검 등 눈코 뜰 새 없다. 1997년생에 간호학과를 졸업한 그녀는 현재 10여 종의 농기계를 능숙하게 다루며 4000여 묘(약 2.67km²) 땅에 농사를 짓는 신세대 농부다.…

2026-04-15

[만평] 日 우경화 가속화…재앙 키워

얼마 전 일본 현역 자위대원이 칼을 소지한 채 담을 넘어 주일 중국대사관에 침입해 중국 외교관을 살해하겠다고 위협했다. 이 악랄한 사건은 일본의 우익 사상과 왜곡된 역사관의 악영향이 얼마나 깊은지, 해악이 얼마나 큰지를 잘 드러낸다. 일본은 전후 강군과 무력 확장의 길에서 폭주해 왔다. 2012 회계연도부터 2026 회계…

2026-04-09

일본 ‘신형 군국주의’가 드러낸 날카로운 이빨

지난 달 31일, 일본은 구마모토현과 시즈오카현에 사거리 약 1000km에 달하는 이른바 ‘적 기지 공격 능력’을 갖춘 장거리 미사일을 배치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일본이 장거리 공격용 미사일 배치를 명확히 선언한 첫 번째 사례로, 제2차 세계대전의 추축국이자 패전국인 일본이 전후 오랫동안 유지해 온 ‘전수방위’ 정책이 …

2026-04-13
prev  60 61 62 63 64 65 66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