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해 음력설을 앞두고 ‘정미 언니의 베이징 티타임’에서 특별히 “한·중·베 ‘마(馬)’자 성어 대잔치”를 준비해보았다. 중국과 한국, 베트남 3국의 청년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앉아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며, 한자 성어에 담긴 문화 간 맥락을 함께 해석해 본다. ‘마도성공(馬到成功)’은 동아시아 문화권에서 서로 말하지…
새해는 말의 해다. 12간지 중 하나인 말은 중국인들에게 단순한 이미지가 아니라,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중국 각 지역마다 말과 관련된 문화가 조금씩 달라서, 각각의 개성과 특징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이번 화에서는 정미 언니와 함께 중국 각지의 특색 있는 말 문화를 직접 만나보자!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최근 몇 년간, 빙설 문화가 점점 깊어지고 빙설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중국 각지에는 ‘빙설 열풍’이 불고 있다. 빙설을 매개로 문화와 관광이 융합되고 산업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뚜렷한 특징을 가진 빙설 경제 발전의 길이 열리고 있다. ‘차가운 자원’이 지속적으로 ‘뜨거운 효과’를 내고 있다. 헤이룽장(黑龍江)성에서는…
‘네이처 지수-과학연구 도시’ Top10에 중국 도시 6곳이 이름을 올렸다. 클래리베이트(Clarivate)가 발표한 2025년도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Highly Cited Researcher∙HCR) 중 1/5이 중국 본토 출신이었다. 중국과학원(CAS)은 258명(연인원 기준)의 HCR을 배출해 전 세계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