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戴兵) 주한중국대사는 11일 서울에서 중한 실질 협력이 지속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양국 간 상호 이익 협력의 전망이 매우 밝으며 질적 향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다이빙 대사는 이날 2026년 재한 화교 춘제(春節: 음력설) 리셉션에서 축사를 하며 양국 정상 간 상호 방문이 중한 관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
2월 초 ‘구이저우(貴州) 여행, 신나게 즐기기(一路黔行・爽居暢遊)’를 주제로 한 탐방 활동이 열렸다. 각국 미디어 대표, 스트리머, 문화 관광계 인사들이 양명동과 왕양명(王陽明) 기념관을 방문해 몰입형으로 양명 문화를 체험했다. 양명 문화는 명대(明代, 1368년~1644년) 사상가 왕양명의 ‘지행합일(知行合一)’, ‘…
지난 1월 30일 주한중국대사관에서 ‘설맞이 선물꾸러미’ 전달식이 열렸다.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는 재한 화교 대표들에게 온정이 담긴 선물꾸러미를 전달하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중훙눠(鐘洪糯) 주한 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겸 총영사도 전달식에 참석했다. 다이 대사는 축사에서 지난 2025년은 뜻깊은 해였다면서 중국 공…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1일 “‘위안부’ 강제동원은 일본 군국주의가 저지른 엄중한 범죄로 증거가 확실해 부인할 수 없다”면서 “중국은 침략 역사를 대함에 있어서 올바르지 않고 솔직하지 않은 일본의 잘못된 태도와 처사에 대해 엄정하게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한 기자가 “유엔인권이사회 ‘…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8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와 관련해 기자의 질문에 답변했다. 지난 6일 오후(현지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일어난 폭탄 테러로 많은 사람이 다치고 사망한 것과 관련한 기자의 논평 요청에 대변인은 “중국은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로 많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