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행 크리에이터 영희가 중국 시안(西安)을 찾았다. 13개 왕조의 수도이자 실크로드의 출발점인 이 도시에서 깊은 역사와 SNS에서 화제를 모은 특색 먹거리를 만나며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온 여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시안에 도착하자마자 영희는 활기 넘치는 후이민제(回民街)로 향했다. 골목마다 퍼지는 양고기 향과 향…
허융첸(何詠前) 중국 상무부 대변인이 26일 정례 브리핑에서 “일본 정부가 확실히 반성하고 잘못을 바로잡으며 양국의 정상적인 경제∙무역 협력을 위한 여건을 마련할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말했다. 허 대변인은 이날 기자의 질문에 “중국은 높은 수준의 대외 개방을 견지하면서 시장화, 법치화, 국제화된 일류 사업 환경을 …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정례 브리핑에서 “24일 오전 일본 자위대 현역 대원이라고 자칭한 한 무법자가 담을 넘어 주일 중국대사관에 강제로 침입했다. 이 인물은 자신의 행동이 불법임을 인정하고 ‘신의 이름’으로 중국 외교관을 살해하겠다고 위협했다”면서 “중국은 이 사건에 깊은 충격을 받았으며 일본 측에 엄…
장빈(蔣斌) 국방부 언론대변인은 26일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일본이 계속해서 이른바 ‘외부위협’을 들먹이는데, 이는 사실무근이자 딴 속셈이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한 기자가 “보도에 따르면 일본 총리가 중국과 조선의 군사력 확장, 러시아와 중국 및 조선 간 협력 강화로, 일본은 전후 가장 위험하고…
중국 국가의료보장국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세계 최초의 침습형(뇌에 칩을 이식)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rain-computer interface, BCI) 의료기기가 최근 시판 승인을 받고, 국가의료보장국에서 해당 제품 번호도 부여함에 따라, 혁신 제품의 시판부터 임상 응용까지의 중요 절차들이 신속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