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리창(李強) 국무원 총리가 23일과 24일 다롄(大連)에서 열리는 제17회 하계 다보스포럼에 참석하며, 이 기간 리 총리는 개막식에 참석해 특별축사 발표와 함께 포럼에 참석한 외빈들과 만나고, 상공계 대표들과 좌담회도 가질 예정이라고 22일 전했다. 타리크 라만 방글라데시 총리, 우리 바 기니 총리,…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한국 외교부 당국자가 한중 수교 공동성명 중 타이완(臺灣) 관련 내용을 전문을 공개하며 재확인한 데 대해 기자 질문에 답변했다. 기자는 “남진 한국 외교부 동북아·중앙아시아국 국장이 18일 기자들에게 ‘한중 수교 공동성명은 대한민국 정부가 중화인민공화국 정부를 중국의 유일한 합법 정부로 승인하며, …
호르헤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은 현지 시간 25일 브리핑을 통해 당일 오전 12시 기준, 24일 저녁 발생한 두 차례 강진 이후 138차례의 여진이 이어졌으며, 사망 188명, 부상 1520명, 실종 157명이 발생했으며, 약 200명이 잔해 속에 매몰되고, 건물 346곳 이상(병원 8곳 포함)이 파손됐다고 밝혔다…
시진핑(習近平)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24일 산둥(山東)성 더저우(德州)시를 시찰하며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농업∙농촌 현대화는 중국식 현대화의 전체 국면과 품질에 관계된다. 이에 착실한 조치로 각 업무를 잘 수행하고 농업 종합 생산 능력 및 품질 효익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하는 한…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정례 브리핑에서 “오랫동안 일본 내 일부 세력은 함부로 침략 역사를 부정하거나 심지어 왜곡하고 ‘위안부’ 문제를 가볍게 다루고 정의를 요구하고 배상을 받을 피해자의 권리를 박탈했으며 피해자의 상처에 끊임없이 소금을 뿌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일본 정부가 관련 국가의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