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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習近平) 총서기는 23일 오전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시에서 선양 다둥(大東)부식품상점과 다둥구 창안(長安)가도[街道: ‘구(區)’ 아래의 작은 행정단위로 한국의 ‘동’에 해당] 창안 커뮤니티를 시찰하며 현지 명절 기간의 시장 공급과 대중 생활 보장, 편의 서비스 최적화, 주민 생활 품질 향상 등 상황에 대해 살폈다.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